주식 고수의 매매 기법 총정리|실전 수익 전략과 투자 원칙 분석
고수매매스타일주식에 관한 여러가지 글을 읽다가 좋은 내용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주식투자에 앞서 많은 투자자들이 거쳐야 할 경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제 […]
고수매매스타일주식에 관한 여러가지 글을 읽다가 좋은 내용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주식투자에 앞서 많은 투자자들이 거쳐야 할 경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제 […]
72 법칙자신의 자산이 두 배로 불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는 공식이다. 은행에 연 4%의 복리가 적용되는 상품에 가입했다면, 이 돈이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권고사항과 금기사항10가지 권고 사항1. 매입 시기라고 생각되면 어느 업종의 주식을 매입할 것인지를 결정하라.2. 압박감에 시달리지 않도록 충분한 돈을
1.복기가 중요합니다.사람이기에 실수할수있고, 또 전혀 모르기에 손해를 볼수있읍니다. 기술적으로 몰라서 손해를 본다면, 할수없지만,자신의 심리를 못다스려서 손해를 보는건 반복횟수를 최대한 줄이십시요.쉽게
각 종목들을 살펴보면 증권사마다 기업분석 리포터를 보면 에널이나 증권사의리서치팀에서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이는 조사분석담당자가 기업을 탐방하고 그에 따른 기업성과 추후 성장성등의 모든자료를
1. 상한가 주식의 두가지 유형# 재료주와 세력주 <설명> – 코스닥 언제 투자 할 것인가? 상한가 주식의 분석을 통해 코스닥의 투자시기를
1. 급등주 발굴법코스급등주닥 종목 중에는 시가부터 상한가를 기록하여 장중 내내 상한가를 유지하여 매수잔량을 쌓은 채 상한가를 유지하는 종목이 많이 나타납니다.<설명>
허수잔량 분석법1. 동시호가 노린 허수주문 경계아침 동시호가에 갑자기 대량주문이몇 만 주씩 들어오는 것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허수잔량일 경우가 많습니다.허수 매수잔량
1. 내가 매입한날은 분명히 주가가 크게 오를것 같아서 매수를 하였는데 손실이 발생하였다면 즉각 자신의 생각을 철회하여 내일 오전 장으로 매수를 미루라. 앞으로
종목발굴기법 1. 종목 발굴법 – 매년 EPS 늘어난 18개만 챙겨도 그게 비법이다.(기본과 펀더멘탈)비법을 찾지 마라. 굳이 알려져 있지 않은 뭔가를 찾으려 하고, 또 의존하려고 하는데, 그건 안된다.주가란 펀드멘털과 내재가치의
성장주와 가치주의 비교 성장주라고 하면매출성장률이 매년 20% 이상의 신장을 가져오는 주식이라고 할수 있다자기자본이익률 또한 20% 이상인 종목으로per 기준 10-50까지 가능하나본인이 접근하고자 하는 per는 6-15정도에서 요약된다.pbr 이 1이상으로 1-3까지는 용인할수 잇다고 보인다. 가치주라고
사람들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그나마 남은 사람들 마저 이전같지 않다고 합니다.”찬 기운이 감도는 부동산 시장 얘기가 아니다. 바로 세계 최고
Chapter. 1 차트 급소 및 세력 차트 포착법 제1장 양봉 밀집 패턴은 세력의 매집 패턴 내일의 양봉과 음봉이 탄생하는 원리의 이해가 실전에서
불가(佛家)에서는 ‘회자정리 거자필반’(會者定離 去者必反)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나면 헤어짐이 정한 이치이고, 헤어지면 다시 만난다는 의미이지요. 바다에도 밀물이 있으면 썰물이 있고, 산이 높으면
종목을 선택시 큰 숲부터 보고 매수에 임하자 우선 시장 상황 → 종합주가지수 → 개별종목의 월봉 → 주봉 → 일봉 →
양매도 전략은 콜 매도 + 풋 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전략으로 기관들이 주로 사용하는 전략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같은 행사가격의 콜과 풋을 매도하는 경우를 스트래들 매도라 하며 다른 행사가격의 콜과 풋을 매도하는 경우는 스트랭글 매도라고 한다. 기관들은 외가격의 콜과 풋을 매도하는 스트랭글 매도를 자주 사용한다. 흔히 만기 근처에 지수를 어떤 범위 내에서 가두려는 시도들이 있는데 이는 기관들의 옵션 포지션이 양매도일 때 자주 발생하는 일이다. 양매도라 함은 대부분 스트랭글 매도를 말한다. 이 전략을 취할 때는 가격 배팅(Price Betting)이 아닌 범위 배팅(Range Betting)을 한다는 기분으로 한다. 즉 지수가 상승 또는 하락한다는데 배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수가 어느 범위 안에서 움직일 것이라는 데 배팅을 한다. 예측대로 지수의 움직임이 범위 내에 오게 된다면 매도한 옵션의 가격은 만기에 모두 0이 되어 매도 대금을 고스란히 챙길 수 있다. 범위 배팅은 옵션에 특이한 배팅 방법이다. 주식이나 선물은 오로지 가격만이 배팅 대상인데 비해 옵션은 범위 까지도 배팅을 할 수 있다. 이 양매도 전략은 그 동안 고수들이 즐겨 사용했던 전략이다. 양매도가 고수들이 주로 사용하는 전략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시장의 내재변동성이 높다는 것 다시 말해 우리나라 옵션시장의 옵션이 고평가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옵션시장에서 개인들이 주로 매수포지션을 가진다는 것을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개인들은 가격이 싼 외가격의 콜 옵션 매수나 또는 풋 옵션 매수 일변도의 전략을 사용하는데 외가격 옵션은 가격만 작을 뿐 변동성의 차원에서는 결코 싼 옵션이 아니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식의 매매는 이미 처음부터 불리함을 떠안고 시작하는 셈이다. 고수들이 노리는 시장의 빈틈이 바로 이런 것이다. 많은 투자자들이 싸다고 생각해서 매수하는 것을 분석하여 가격은 작지만 오히려 비싼 것을 매도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다음 그림은 2002년 6월 14일 종가에 7월물 콜 117.5와 풋 92.5을 각각 115개, 102개씩 매도했을 경우의 만기손익과 이론 손익을 나타낸 그래프이다. 만약 만기 지수가 92.5에서 117.5사이에 온다면 양매도를 하여 들어온 매도 대금 전체가 수익이 된다. 손익이 0이 되는 만기 지수는 91.45, 118.45이며 이 범위를 넘어서면 손실이 발생한다. 이 정도의 포지션을 만드는데 대략 8천만 원 정도의 증거금이 필요하며 만약 만기에 최대 수익이 발생한다면 대략 14%의 수익률이 된다. 위 화면의 직선으로 이루어진 만기손익 밑의 곡선은 포지션을 구축할 당시 지수의 변할 때 손익이 어떻게 될 것인 가를 보여 준다. 포지션을 구축한 시점에서는 지수의 변화에 따라 손익이 만기수익곡선을 따라 움직이지 않고 이론손익곡선을 따라 움직인다. 물론 이론손익곡선을 정확히 따라 움직이지는 않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론손익곡선은 옵션의 이론가를 통해 도출하는데 이때 쓰이는 변동성이 현재 보고자 하는 옵션의 내재변동성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설령 이론가를 구할 때 사용하는 변동성을 내재변동성으로 사용했다 하더라도 내재변동성은 거래되고 있는 매순간 바뀌는 값이기 때문에 평가손익이 정확히 이론손익곡선을 따라가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대략 이론손익곡선 근처에 평가손익이 있게 된다. 평가손익이 이론손익곡선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지면 대체적으로 그 차이를 좁히는 힘이 시장에 생겨 이론손익곡선을 중심으로 왔다 갔다 하는 형태를 보인다. 이 때 평가손익이 이론손익곡선으로부터 떨어져있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이는 변동성의 증가나 감소가 정착된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이런 상황은 실전매매에서 자주 발생하므로 잘 알아두어야 한다. 현재 Kospi200 지수는 103.05이며 선물 지수는 103.70이다. 그림에서 보듯이 지수가 급격히 변하면 양매도 전략은 손실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수의 급격한 움직임에 따라 포지션의 수익이 악화되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 감마이다. 이 포지션의 총 감마는 -4.01이다. 포지션의 총 감마에 0.5를 곱한 후 기초자산이 변화량을 제곱한 값을 다시 곱하면 감마에 의한 포지션의 영향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기초자산의 변화량이 크면 클수록 포지션에 나쁜 영향을 준다. 양매도 포지션은 옵션의 여러 전략 중에서 가장 감마 위험이 큰 전략이다. 즉, 나스닥 등의 외부 요인에 의해 우리나라의 주가가 큰 영향을 받는 다면 매우 위험해 질 수밖에 없는 전략이다. 따라서 양매도 전략을 취할 경우는 늘 지수의 급등, 급락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이 포지션의 총 쎄타는 10.41이다. 이 의미는 이 포지션을 구축한 후 하루가 지나면 즉, 다음날 종가에 변동성과 지수의 변화가 없다면 약 104만원의 수익이 생김을 의미한다. 총 베가는 -11.07으로 변동성이 1% 증가하면 약 110만원의 손실이 생김을 의미한다. 실전 매매에서 포지션의 손익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베가 요인이다. 장 중 포지션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지수의 변화에 의해 일차적으로 영향을 받는 델타, 감마, 쎄타, 베가가 있다. 델타의경우 헤지가 상대적으로 쉽다. 감마는 장이 큰 폭으로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문제가 되긴 하지만 그런 경우는 별로 많지 않다. 양매도를 했기 때문에 쎄타는 포지션에 가장 큰 도움을 주는 친구라 할 수 있다. 문제는 베가인데 내재변동성의 변화는 장 중에 계속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포지션의 손익에 대해 요인 분석을 해 보면 베가의 영향이 가장 큰 것이 일반적이다. 델타헤지를 하기 때문에 델타에 의한 영향은 미미하며, 일반적으로 장 중에 한 방향으로 큰 흐름을 갖는 일은 적기 때문에 감마의 영향 역시 작다. 결국 포지션의 손익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쎄타와 베가인데 특히 베가의 영향이 더 극적인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양매도 전략의 수익 메카니즘 2.1. 쎄타 효과 쎄타의 효과는 당일 그리고 시간이 하루, 이틀이 경과했을 때의 이론 손익 그래프에서 확연히 볼 수 있다. 다음 그림은 양매도 포지션을 구축한 이후 변동성이 변하지 않았을 때 기초자산의 가격에 따른 이론 손익 곡선을 그린 것이다. 포지션의 총 쎄타 만큼 손익 그래프가 위로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이 화면은 양매도 전략을 사용할 때 매우 유용한 화면으로써 보유 포지션에 대한 델타, 감마, 베가 등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다음 날 어느 정도의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 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옵션 매수자에게 시간은 일종의 원죄와 같은 것이다. 아무리 떨쳐 없애버리고 싶어도 떨칠 수 없는 치명적인 약점이다. 시간은 계속해서 미래를 향해 흐르기 때문에 시간가치의 하락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특히 우리나라 옵션에서 그 효과가 극대화 된다. 우리나라 옵션은 실제로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기간이 한 달 정도이다. 따라서 시간가치의 감소가 눈에 보일 정도로 심하다. 특히 우리나라 옵션은 일반적으로 내재 변동성이 참 변동성보다 높은 경향이 있어 짧은 만기와 높은 내재 변동성은 옵션 매도자에게 기본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며 반면에 옵션 매수자에게는 불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양매도 전략에서는 다른 요인들(지수 변화, 변동성 변화)의 변화가 없다면 반드시 시간가치의 하락으로 인한 수익이 매일 생긴다. 따라서 장 종료시점을 기준으로 다음 날 아침 포지션의 손익 예상을 다음 그래프를 이용하여 대강 알 수 있다. 장 종료 시점의 손익과 지수를 가지고 이론손익곡선에서 포지션의 위치를 찾을 수 있고 이 점에서 가로 축에 평행한 선과 1일 후 아침의 이론손익곡선과 만나는 점의 지수 값이 다음 날 아침의 지수 변화에 대해 포지션이 손실이 생기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지수 값이 된다. 다음 그래프에서는 장 종료 시점의 지수가 103.05이었으며 확대한 그림이어서 볼 수는 없지만 변동성 변화가 없다고 가정했을 때 다음 날 아침 지수가 100.80에서 105.40사이에 온다면 장 종료시점의 평가손익 대비 수익을 낼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또는 100.80과 105.40은 양매도 포지션의 손익 분기점임을 알 수 있다. 즉, 이 포지션은 나스닥의 급등, 급락에 의해 다음 날 우리나라 시장의 KOSPI200 지수 시가의 갭이 2포인트 정도 하락하거나 상승하더라도 내재 변동성의 변화가 없다면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시간가치의 하락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은 기초자산의 지수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다는 것과 내재 변동성이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한 상태에서 구한 이론적인 수익이다. 그러나 실전 매매에서는 불행히도 끊임없이 지수와 내재변동성이 변한다. 해외 상황, 특히 나스닥 시장의 급변으로 다음 날 아침 시장에 큰 폭의 갭이 발생한다면 지수의 변화도 클 것이고 내재 변동성의 변화도 큰 것이 일반적이다. 델타를 0으로 맞춘 상태는 이론 손익 곡선의 미분 값이 0인 지점, 즉 그래프의 정점에 해당한다. 정점에서 멀어 질수록 기울기가 커져 손실이 눈덩이처럼 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델타가 0인 지점은 시장의 급등 또는 급락이 생기면 포지션의 수익에 상당한 악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직관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이론 손익 곡선의 휘어진 정도(곡률)가 지수의 급등, 급락에 의해 야기되는 위험이라 할 수 있다. 감마의 절대 값이 크면 클수록 곡선의 휘어진 정도가 크며, 이 것은 지수의 변화가 클수록 손실의 폭이 더욱 커짐을 의미한다. 2.2. 베가 효과(내재 변동성 효과) 다음 화면은 포지션을 구성한 다음 날 포지션의 수익이 어떻게 변할지를 지수의 움직임과 변동성의 움직임을 동시에 고려하여 볼 수 있는 화면이다. 위의 그림은 양매도 포지션의 다음 날 아침 상황을 변동성의 변화까지 포함하여 보여준 것이다. 양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경우 다음날 상황을 거의 모든 것을 다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2002년 6월 17일 오후 3:00에 양매도 포지션을 취했을 때 포지션의 이론 손익 그래프 ⓐ이다. 그 다음 거래일인 6월 18일 오전 9:00 경의 이론 손익을 내재 변동성의 변화에 대해 나타내자면 내재 변동성이 3% 감소한 것은 ⓒ, 불변인 것은 ⓑ, 3% 상승한 것은 ⓓ이다. ⓑ의 경우 손익 그래프가 위로 상승했으며 이는 시간가치의 감소효과로부터 수익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는 시간가치의 감소와 더불어 변동성의 감소로 인하여 시간가치의 감소 효과에 변동성 감소 효과가 더해져 수익이 더 커짐을 알 수 있다. 또한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거나 하락하여 손실이 나기 시작하는 범위도 더 넓어졌음을 볼 수 있다. ⓑ의 경우 손익 그래프가 위로 상승하긴 했지만 시간가치 감소효과만큼만 상승했다. ⓓ의 경우 손익 그래프가 오히려 아래도 하락하여 큰 손실이 발생함을 볼 수 있다. 변동성의 증가로 인한 손실이 시간가치 감소로 인한 수익 보다 더 커 포지션의 상태를 상당히 악화시키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위 그래프는 시간가치의 효과와 변동성의 효과를 한 눈에 직관적으로 알기 쉽게 보여주어 트레이더로 하여금 다음 날 아침 포지션의 위험이 어떠한지를 알 수 있게 한다. 변동성의 증가와 지수의 급변으로 인한 포지션의 위험을 알 수 있어 양매도 매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그래프라 할 수 있다. 포지션을 취했을 당시의 변동성보다 높게 설정하고, 지수의 변동 폭도 좀 크게 보면 보유 포지션의 최악의 상황을 미리 알아 볼 수 있다. 이 그래프가 포지션의 수익과 위험에 대해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반면, 손익 테이블을 통해 보다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수치로 그 값을 정확히 알 수 있다. 보다 정확히 표로 보고자 한다면 위 화면의 손익 테이블 버튼을 클릭하면 변동성의 변화와 지수의 변화에 대해 손익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표로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결국 그래프를 이용하여 포지션의 위험과 수익 기회를 직관적으로 이해함과 동시에 수치로 표현된 다음의 포지션 시나리오 표를 통해 보유 포지션에 대한 위험과 수익을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위의 그래프와 다음의 시나리오 표는 다른 전략 매매를 할 때도 계속 이용하므로 그 사용방법과 의미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결국 어떤 포지션을 그날 다 청산하지 않고 다음 거래일로 넘길 때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다음 거래일 아침에 포지션이 어떻게 될 것인가이다.
[1] 추세!!!! 지지선과 저항선, 패턴, 이동평균, 추세선 등 모든 분석에 있어서 추세를 모르고는 제대로 된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추세를 간단히 정의하면
필자는 해외선물을 하고 있지 않다 아는 지인분이 해외선물 관련 글도 올려주었으면 해서 이렇게 부득이하게 글을 쓰게 되었다. 천문학, 물리학, 수학,
스토캐스틱 80퍼센트는 강력한 매도신호입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대량의 거래가 발생되거나 거래는 실리는데 주가는 오히려 밀리는 현상인 챠트상 윗꼬리을 다는 음봉이
대응과 무대응 대응과 무대응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주식투자가 지지와 저항인 것은 아시죠? 지지와 저항의 의미는 어느 가격대에는 매수하 는 세력과 어느 가격대에는 매도하는 세력이 있다는 것이죠. 특히 장기 이평선으로 갈수록 많은 이들의 심리가 그렇다고 할수 있습니다. 금일은 저도 서울반도체를 단타하면서 일 평균수익률을 달성하면서 지금은 관망하고 있습니다. 일 평균수익률이라 해봐야 1%지만, 플러스 계좌를 만드는 것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매매란 것 또한 습관이니깐요. 항상 마이너스 패배에 젖어 있으면 어느 순간 시장에 끌려다니기 급급하죠. 전 요즘 볼린져밴드(BB라 칭하겠습니다.)와 RSI만 집중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연구의 일환입니다. 여러분 시초가의 중요성을 아시죠? 항상 시가위에서 매매 할시 잃을 위험이 적다는 것도 말입니다. 이것은 스승님의 3분봉 첫 장대양봉 머리를 침범하지 않는 것과 일치하죠. 같은 원리가 고가유희 패턴이죠. 거래량 실린 장대양봉 이후, 거래 없는 조정의 양봉 단봉들. 그리고 이 가격조정없는 단봉들이 특정 이평선과 접점을 하면서 다시 시세 분출 하는 패턴은 우리가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대응과 무대응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대응과 무대응이란 것은 불필요한 매매는 하지 않는다에서 출발합니다. 그 말은 무대응 구간 에서는 항상 주가를 주시하고, 대응 구간에서만 매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대응구간과 무대응구간을 확실히 구분 지어야 하죠. 즉 확고한 체계가 머리속에 잡혀 있어야 합니다. 볼린져밴드를 이용한 3분봉 단타 매매기법입니다. 시초가 형성을 총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1. 볼린져밴드 상한선 위에 형성할 경우 2. 볼린져밴드내 20일선 위에 형성할 경우 3. 볼린져밴드내 20일선 아래 형성할 경우 4. 볼린져밴드 하한선 아래 형성할 경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는 항상 기울기가 상승하는 상승추세 종목만 매매하여야 합니다.
◆ 첫번째 고수 style 주식투자에 앞서 많은 투자자들이 거쳐야 할 경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제 경험을 비추어 말씀드리겠습니다.투자에 앞서 저는 이런 과정을
– 10시반-1시반시간 때에는 hts를 보지 않아도 된다. 즉 하루에 3시간정도만 프로그램을 보면 되기 때문에 피로가 덜하고 움직이는 없는 시간대에 뇌동매매나
EPS : earnings per share (주당순이익)당기순이익을 가중평균주식수로 나눈 수치. 증권분석에서 자주 활용하며 규모가 다른 기업의 수익성을 비교할 때는 이익의 절대적 규모만으로는
미수거래는 증권거래가 증거금에 따른 3일 결제임에 기여해 보유자본금 보다 일정금액 초과해서 주식을 매수하여 결제일까지 보유하게 되는것을 말합니다. 주식거래는 매매일기준으로 3일 결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