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철저한 단타매매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덩치 크고 맷집 좋고 주먹도 세지만 기관과 외국인도 단점은 있습니다. 바로 순발력에서는 개인보다는 못하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 점을 이용하는 것이 단타입니다. 그렇다고 단타에서 성공하는 사람도 별로 없다는 것이 세상 소문이고 보면 녹녹치 않는 것은 분명합니다. 대부분의 실패하는 단타선수들의 특징은 하락종목이 반등하기를 바라면서 사 들이는 배팅이나, 살같이 올라가는 놈 시장가에서도 잡겠다는 방법과 상한가 따라붙기라는 극도의 리스크를 가진 배팅을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진짜 센놈을 잡으면 한 밑천 잡는 거지만, 워낙 사기꾼이 많은게 이 주식시장이다 보니 까딱 잘못하면 폭포수처럼 떨어지기라도 하는 날이면 한 달 내내 찔끔 찔끔 벌어들인 것 한 방에 가는 수가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자..이제 부터 제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명심해야 할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가급적 오바나이트 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하며, 가급적 미수는 쓰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2.하다보면 금액을 키울수록 수익률이 저하되거나 마이너스로 가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적정금액 설정의 문제입니다. 수익률이 유지되는 금액의 상한선을 찾는 것은 자기 몫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투자금액은 1000만원이며 수익은 철저히 은행계좌로 돌려서 더 이상 배팅금액을 키우지 않습니다. 3.오전 승부로 끝을 내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1)종목 선정 아침 9시 개장과 동시에 5분정도 지나서 급등종목만 화면에 띄웁니다. 저는 코스닥 종목보다는 코스피 종목을 선호합니다. 제 경험상 코스닥에 사기꾼이나 야비한 작전세력이 많은 것 같아 덜 미더워서 입니다. 액면가 500원짜리 종목 중에서는 가격대가 1000-2000원대인 종목으로 하루 거래량이 기본적으로 이백만주 이상되거나, 액면가 5000원짜리 종목 중에서는 가격대가 10000-20000원대인 종목으로 하루거래량이 삼십만주 이상 되는 종목으로 일단 관심영역을 줄이며 대략 10개 정도로 줄어듭니다. 그 5개 정도 되는 종목들의 일별 그래프를 최대한 빨리 살펴서 최근 며칠간의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종목이나 N자형 패턴에 이평선(5/20/60일선)이 모이면서 급등하는 놈들 중에서 상한가까지는 못 간 놈을 하나 딱 찍어 선택합니다. 이런 놈들은 혹시 물리더라도 별 탈이 없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대략 9시 15분 내지 20분 부터 거래 준비를 합니다. ① ·마이다스 D-1 전략-골든크로스 하루 전(D-1) 매수하는 작전이다 ② 1,3,6 전법-확신이 서는 종목이라도 1% 3% 분할 매수하고 최종확신이 서면 60%를 넣는 전략이다...
개인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철저한 단타매매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덩치 크고 맷집 좋고 주먹도 세지만 기관과 외국인도 단점은 있습니다. 바로 순발력에서는 개인보다는 못하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 점을 이용하는 것이 단타입니다. 그렇다고 단타에서 성공하는 사람도 별로 없다는 것이 세상 소문이고 보면 녹녹치 않는 것은 분명합니다. 대부분의 실패하는 단타선수들의 특징은 하락종목이 반등하기를 바라면서 사 들이는 배팅이나, 살같이 올라가는 놈 시장가에서도 잡겠다는 방법과 상한가 따라붙기라는 극도의 리스크를 가진 배팅을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진짜 센놈을 잡으면 한 밑천 잡는 거지만, 워낙 사기꾼이 많은게 이 주식시장이다 보니 까딱 잘못하면 폭포수처럼 떨어지기라도 하는 날이면 한 달 내내 찔끔 찔끔 벌어들인 것 한 방에 가는 수가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자..이제 부터 제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일단 명심해야 할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가급적 오바나이트 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하며, 가급적 미수는 쓰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2.하다보면 금액을 키울수록 수익률이 저하되거나 마이너스로 가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적정금액 설정의 문제입니다. 수익률이 유지되는 금액의 상한선을 찾는 것은 자기 몫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투자금액은 1000만원이며 수익은 철저히 은행계좌로 돌려서 더 이상 배팅금액을 키우지 않습니다. 3.오전 승부로 끝을 내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1)종목 선정 아침 9시 개장과 동시에 5분정도 지나서 급등종목만 화면에 띄웁니다. 저는 코스닥 종목보다는 코스피 종목을 선호합니다. 제 경험상 코스닥에 사기꾼이나 야비한 작전세력이 많은 것 같아 덜 미더워서 입니다. 액면가 500원짜리 종목 중에서는 가격대가 1000-2000원대인 종목으로 하루 거래량이 기본적으로 이백만주 이상되거나, 액면가 5000원짜리 종목 중에서는 가격대가 10000-20000원대인 종목으로 하루거래량이 삼십만주 이상 되는 종목으로 일단 관심영역을 줄이며 대략 10개 정도로 줄어듭니다. 그 5개 정도 되는 종목들의 일별 그래프를 최대한 빨리 살펴서 최근 며칠간의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종목이나 N자형 패턴에 이평선(5/20/60일선)이 모이면서 급등하는 놈들 중에서 상한가까지는 못 간 놈을 하나 딱 찍어 선택합니다. 이런 놈들은 혹시 물리더라도 별 탈이 없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대략 9시 15분 내지 20분 부터 거래 준비를 합니다. (2)매매 방법 대부분의 경우 쏜살같이 1차상승하다가 갑자기 큰 매물벽이 나타나 단기고점을 형성한후 일순간 잠시 쉬어가는 눌림목 현상이 일어납니다. 되밀리기 시작하고 2-3% 정도 떨어지는 어느 가격대가 되면 지지대가 생기는데 바로 그 포인트를 찾는 것이 승패를 좌우합니다. 왔다 싶으면 일단 배팅 금액의 50%를 매수하고 살펴 봅니다. 곧이어 큰 매수물량이 하나 떡 바치면 시장가로 50%를 마져 배팅합니다. 주가를 올리는데 일조하는 셈입니다. 혹시라도 눌림목을 당하지 않고 그대로 뚫고 올라간다고 따라가면 당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강한 모습을 보여 개미들로 하여금 따라오게 만들어 놓고 치고 빠지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뚫고 그대로 상한가까지 치솟아 버리면 그 종목은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포기하시고 다른 종목을 찾으십시오...
월요일날 주식을 샀다면 수요일까지 돈을 입금하면 됩니다. 그런데 수요일까지 입금을 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제일...
주식투자를 할때 기업의 재무재표와 각종 지표들의 분석을 통해서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투자를 결정합니다. 투자를 하고 많은 이익을 보기위해서는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을 찾아야 하는데 이럴때 분석해봐야할 기초적인 지표중에 주당순자산가치 BPS(Book-value Per Share) 지표가 있습니다. 주당순자산가치 BPS란 쉽게 말해서 기업을 없애려고 기업이 가진 모든 자산과 부채를 정리한 다음 남은 돈을 주주들에게...
유럽의 경제위기가 전 세계 경제에 대한 우려감으로 번지면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큰 수익을 냈던 워런 버핏의 투자원칙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버핏은 저평가된 주식을 사들여 적정가격에 팔아 고수익을 내는 ‘가치투자’로 유명합니다. 주식의 가치를 평가할 때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것이 PER(주가수익비율)입니다. 그렇다면 PER이란 무엇일까요. PER은 Price Earning Ratio의 줄임말입니다. ‘PER=주가/주당순이익’인데 한마디로 어떤 회사의 주가가 회사의 순이익에 비해 적절한 가격인지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지표입니다. ‘주당순이익’은 EPS(Earning Per Share)라고도 씁니다. 이는 회사가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순이익을 회사의 총주식수로 나눠...
스토캐스틱과는 전혀 상관없는 캡처본이구요 저런 차트를 왼쪽 잠잠한 부분에서 잡아보고자 하는게 목표 입니다. 주식 급등주 바닥 검색식1. 범위지정에서 코스피 200 선택 추가 2. 기술적 분석에서 스토캐스틱(slow)의 기준선 돌파 선택 3. 일주기, 기간 5, slow %K 3, slow %D 3, 0봉전 기준, 상향 돌파 선택 추가 이게 전부 입니다. 참 쉽죠? 단, 조건식에 잡혔다고 무조건 매수하면 안됩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이 있습니다 1. 이전 골든크로스보다 더 높아야 함주식 급등주 바닥 검색식2. 1번이 되기 직전의 고점이 과열권 아래여야 함 3. 1번이 형성되는 시점의 저점이 침체권이어서는 안됨 (20이하) 4. 신호 발생 시점에서 돌파매매로 접근 5. 중장기적인 하락 이후 전환 시점이 포착되는 종목 대상 6. 수급의 유입이 있다면, 10%이상 수익 가능성 90%이상주식 급등주 바닥 검색식 해당 기법은 꽤나 괜찮은 방법이지만, 종목이 자주 나오는건 아니라는게 단점입니다.
1. 무증자란? 증자라는 말 그대로는 기업이 자본금을 늘리는 일을 말합니다. 증자방식에는 크게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로 나눌수 있으며, 유상증자란 기업이 자본금을 늘리기 위해 새로 주식을 발행해 기존 주주나 새 주주에게 돈을 받고 파는 형태를 뜻합니다. 주주들에게서 받은 대금으로 회사는 주식 발행액만큼 자본금이 늘어나게 됩니다. 무상증자란 증자를 하되 새로 발행하는 주식을 주주에게 공짜로 나눠주는 방식이다. 돈을 받지 않으면 어떻게 주식을 발생할까? 이는 회계장부의 숫자를 옮기는 것만으로 가능합니다. 2. 무상증자란? 무상증자를 알기 위해선 회계상 기업의 자신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자산은 크게 자본과 부채로 나뉘어 지는데 자본은 다시 자본금과 잉여금으로 구성됩니다. 자본금이란 주식 발행을 통해 모은 사업자금으로 주식수에 액면가를 곱하여 계산하며 잉여금이란 자본금을 종자돈으로 사업을 벌여 거둬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결국 무상증자란 잉여금에 담긴 돈을 자본금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잉여금에 담긴 돈을 일부 꺼내 그만큼 주식을 발행한뒤 기존 주주들이 가진 지분에 비례해 주식을 나눠주면 잉여금은 줄어들고 자본금은 늘어납니다. 당연히 자기자본의 총액은 변함이 없습니다. 유상증자처럼 외부의 돈을 끌어와 자본금을 불리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유상증자의 정의와 그 대처법에 대해서 알아보자!최근에 삼성, 현대 중공업 등 조선업체들의 대규모 유상증자가 있었다. 유상증자를 잘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서 유상증자란 대체 무엇이며 왜 유상증자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또한, 유상증자와 무상증자의 차이와 만약 주주라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같이 알아보자. 1. 유상증자의 정의 우선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유상증자의 사전적 정의부터 보자. 유상증자란? 회사 설립 후 경영규모 확장을 위해 증자를 하는 것을 말하며 가장 일반적인 자기자본의 조달형태이다. 주식을 발행함으로써 주식을 늘여 회사 자산이 실질적으로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기업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부채금융에서 벗어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유상증자의 유형은 주주배정방식, 주주우선 공모방식, 제3자 배정방식, 일반공모방식으로 나뉜다. 이것이 다음 백과에 있는 유상증자의 정의이다. 역시 사전적 정의라 이해하기 어렵다. 우리는 시험을 보는 것이 목적이 아니므로 조금은 쉽게 풀이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모든 주식회사는 설립 시 회사에 투자한 자금에 비례해 주식이 배분된다.예를 들면, A란 주식회사를 당신과 내가 설립하려 하고 서로 100만 원씩 투자를 했다고 가정하자. 그리고 주식 수를 200주 (주식수는 정하기 나름이다, 1주 이상이면 된다) 를 발행하기로 하였다면 주당 가격은 200만 원(당신과 내가 100만 원씩) / 200주 = 1만 원이다. 우리가 개발한 제품이 대박이 터져서 시장에서 우리 회사의 기업가치를 1,000만 원으로 평가받았다면, 주당 가치는 기존 1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뛰게 된다. 근데 우리 회사의 신제품 개발을 위해 돈이 100만 원 더 필요하다고 가정해보자. 당신과 나는 돈이 없다. 근데 내 친구인 B가 선뜻 우리 회사에 투자해 주겠다고 한다. 우리 회사의 주식은 주당 5만 원으로 시장에서 평가받고 있다. 우리는 100만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약 20주를 신규주식으로 발행해서 친구에게 주고 그에게 돈을 받는다면 (이게 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다) A 기업의 총 발행 주식 수는 220주가 된다. 그럼 우리 회사의 기업가치는 1,000만 원인데 총 발행주식수가 220주로 증가하니 주당 가치는 1,000/220 = 약 4.5만 원 수준이된다. 결론적으로 회사는 100만 원의 사업자금을 얻었고 나와 친구의 지분 가치는 늘어난 주식 수로 인하여 희석되었다. 조금 자세히 보신 분은 “왜 기업은 100만 원을 추가로 받았는데 가치가 1,000만 원에서 1,100만 원이 되지 않나요?”라는 질문을 던지실 수 있다. 맞다. 1,100만 원이 돼야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기업이 시장에서 평가 될 때에 현금 가치가 모조리 반영되는 경우는 드물다. 현금은 말 그대로 현금이다.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지 않는다 (현금을 예치해서 얻는 이자는 논외로 하자) 2. 유상증자의 이유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 경쟁을 해야 하고 성장을 위한 확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성장할수록 추가적인 사업자금이 필요한 것은 당연지사다. 이럴 때 기업 입장에서 자금을 모집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법인명으로 채권을 발행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대게 이 방법은 통신사라든지 한국전력 등 한국이 무너지지 않는 이상 망하기 힘든 우량한 회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름도 잘 모르는 기업의 채권을 투자자들은 사지 않는다. 그만큼 그들의 신용을 보장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두 번째 방법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차입) 것이다. 하지만 은행에서 차입하는 것도 일정 이상 규모가 있어야 하고 신용도가 떨어지는 회사일수록 차입 한도도 감소하고 이자율도 높아지는 단점을 감수해야 한다. 세 번째 방법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 바로 유상증자다. 어쩌면 중소기업들이 주식시장에 상장하려는 주요 요인 중하나일 것으로 생각된다. 유상증자는 대출이나 채권을 발행하는 것 대비해 장점이 많다. 우선, 이자를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유상증자했다고 해서 주주와의 채무 관계가 성립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업 운영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3. 유상증자의 방식 유상증자의 방식은 크게 4가지가 있다. 발행하는 주식을 배정하는 방식에 따라 주주배정, 주주우선공모, 일반공모, 제3자배정으로 나뉜다. 좀 복잡해 보이나 이것도 그렇게 어려운 개념은 아니다....
장중에 스캘핑이나 데이트레이딩을 하신다면 적합할만한 검색식을 소개 해드립니다.불기둥 급등주 검색식물론 키움증권 기준으로 작성된 검색식 입니다. 여러 경우의 수를 or를 통해 적용했고불기둥 급등주 검색식주로, 거래량과 주가변동폭을 보고 폭풍전야?의 분위기를 살펴보는 것이 주요 포인트 입니다. 대부분의 급등주가 보이는 불기둥 전 전조현상을 적용한 검색식으로불기둥 급등주 검색식이론은 이미 널리 퍼져있으며, 검색식으로 그대로 옮기기만 한겁니다.
소개해드릴 검색식은 짧게는 단타로 길게는 중기 매매 대응을 통해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한 수익을 안겨줄 수 있는 종목을 찾아주는 검색식 입니다. 키움증권에 해당하는 검색식이며, 잘걸리기만 하면…. 다음날부터 몇일동안 급등하는 주가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급등주 검색식 해당 검색식의 매수 포인트는 오후 3시, 장 종료 이후에 검색되는 종목을 대상으로 하여 최근 3개월 ~ 6개월간 상승 추세의 종목을 시간외로 매수 합니다. 급등주 검색식아무래도 일 단위로 검색식 검증을 돌린거라서, 장 중에 검색된 종목에 대해서는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보통 여러번 테스트 해보았을 때, 코스피가 급락한 후에 다시 상승세를 보여줬을 때급등주 검색식성공확률이 높게 보여졌으며, 포착되는 종목의 개수도 다수 검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