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dungx2

주식공부 기초

주식 이격도 차트 분석하는 방법|과매수·과매도 구간 매매 전략 완벽정리

◆ 이격도차트 보는 법 1. 개요 이격도란 주가가 이동평균선과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가를 분석하는 것으로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벌어진 거리, 즉 이격율을 말한다. 2. 해석 이격이 커진다라는 것은 주가와 이동평균선간의 간격이 넓어짐을 말하며, 이격이 작아진다라는 것은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간격이 좁아짐을 말한다. 이격도가 100 이상이라는 것은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다는 얘기이고 100 이하라는 것은 주가가 이동평균 아래에 위치한다는 것이다. 이격도 분석은 이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이나 이하에서 변곡점이 나타나거나 기준값을 돌파하면 매수, 매도의 시점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격도 분석은 매도보다 매수 시점 선택시 유리하고 단기보다는 중, 장기 투자에 유리한 면이 있다. 이격도 분석에서 사용되는 이동평균 기간은 보통 25일과 75일을 많이 사용한다. 최근에는 20일과 60일 이격도가 주로 사용되며 매매의 시기는 동일하다. 3. 계산방법 이격도의 계산방법을 보면, 당일 주가 이격도 = × 100 당일 단순이동평균 주가 이 챠트에서 보면 10월과 12월에 이격이 104% 이상인데 매도 신호의 신뢰도가 크다. 특히 11월중 매수 신호도 단기적인 효과를 나타냈다고 분석이 된다. 여기서 하나의 분석 방법으로 하락 추세속에 매수 신호는 오류를 범할 확율이 높고 상승 추세에서의 매도 신호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이격도 분석도 여타 지표와 마찬가지로 다른 지표와 함께 병행하여 분석을 하여야 그 오류를 줄일 수가 있다. 그리고 이격도는 매도, 매수의 시기를 결정하는데 사용하는 것보다 과매도, 과매수 구간 확인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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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단타 매물 분석 방법|매물대·거래량으로 타점 잡는 실전 전략

◆ 매물분석도 보는 법 1. 개요 가격대별(지수대별) 거래량 분석은 매물분석이나 지지선 혹은 저항선을 파악하는 데 주로 사용되며 각 가격에 거래된 거래량을 누적적으로 표시한 챠트이다. 2. 해석 매물분석도는 누적된 거래량의 크기에 따라 지지와 저항의 강도를 분석할 수 있으며 보통 대량의 거래가 밀접된 가격대를 지지선과 저항선의 가격대로 분석한다. 또한 상승하던 주가가 하향 반전하여 이 지지가격대를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로 보고 반대로 하락하던 주가가 상향 반전되어 해당 저항 가격대를 상향 돌파하면 매수신호로 본다. 3. 계산 방법 매물분석도에서 거래량 챠트를 그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종축에 일정 비율 폭으로 가격을 설정하여 두고 횡축에 해당 가격대에서 거래된 거래량을 누적적으로 표시하여 챠트를 그린 후 두번째로 그 위에 해당 주가(지수)챠트를 그려서 시각적으로 쉽게 지지대와 저항대를 파악할 수 있도록 그리면 된다. 이 챠트는 삼성물산의 최근 주가챠트를 매물분석도와 같이 표현한 챠트로 막대 그래프가 그 가격대에서 거래된 거래된 거래량을 누적하여 그린 것입니다. 위 챠트에서 보면 10월 중순경 9000원선의 저항에서 잠시 밀리다가 11월 들어 대량거래 발생하며 9000원선의 거래량이 누적되면서 지지선 역할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1월중순경에 이가격대에서 지지를 받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 1만원선 이상에서는 누적매물로 상승시 저항을 받는 모습이 12월 들어 나타남을 또한 보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이용하여 대량거래 가격대를 지지 가격대와 저항 가격대를 예상하여 주가분석의 지표를 활용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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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단타 동시호가 분석하는 방법|시초가 매매 핵심 전략 완벽정리

물량은 전일대비 호가공백이 많고 한산한 것은 좋지 않으며 시초가 물량이 전일대비 증가한종목중에서 시초가가 전일 종가에 비해 얼마에 형성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호가의 물량변화와 시가의 의미를 이해하면 데이트레이드에서 50%는알고 들어가도 좋다고 할만큼 시초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시초가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해서 모든주식의 시초가가 다 중요한 것은 아니며동시호가시의 물량과 시가를 살펴볼 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초보자가 챠트의 기초적인 분석도 미미한상태에서동시호가의 의미를 알아내기란 쉽지 않으므로 먼저,, 관심이 가는 종목을 하나 골라서거래량과 일봉의 모양을 잘살펴보고 일봉이 각 이동평균선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공부를 해보아야 시가의 의미와 물량변화에 따른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해 낼 수 있으며최소한의 매수냐?  매도냐? 홀딩이냐? 등등의 투자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전후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동시호가 높게 시작되었다고,, 아니면 낮게 시작되었다고 매수하거나매도해버리면  추가매수해야 될 것을 매도해 버리거나 매도해야 할 것을 추가매수해서 이익을챙기지도 못하고 오히려 손실을 늘릴 수 있습니다.  – 주가가 수일간 횡보시,,, 주가의 상승폭은  미미하지만 주식이 거래량이 살살 늘어가는 주식은 다음날 동시호가 시간대의 물량을 관찰해보아 예상가가 전일대비 약간 프러스나면 매수시기 입니다.또한 약간 마이너스로 시작하더라도 매도세가 강하지 않고 매수대기물량이 많으면 매수시점입니다. -주가가 상승중에 있을때(  주가가 전일 적정 거래량을 동반하고 긴 양봉을 나타냈거나 상한가로 마감한 주식 ) @ 시가가 전일 종가대비 1~3%정도 상승시작인경우     이때는 매수시점입니다.    약간플러스를 냈지만 대개 전일 종가 수준으로 오면서(순간적으로 짧은 음봉이 나타남),,,    어느시점이 경과하면 매수세가 붙으면서 추가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가가 전일 대비 5~7%이상 형성시,,,    이때는 관망입니다. 시가가 높게 형성된 종목은 전일 산사람이 매도를 준비하는 타이밍이 됩니다.   이때는 2가지로 판단합니다.    ***5~7%시가가 형성되어 바로 하락하기 시작하면 충분히 하락하면서 전일 종가부근에 오면   매수시기입니다.   이런경우는 대개 장중하락하면서 주가조정을 끝내고,,다시 시가를 회복하고 재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수를 했으면 1차매도 타이밍은 시가에서 하락폭만큼 시가에서 상승한 값을 기준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전일 종가가 10,000원으로 끝났는데 시초가가 10,700원으로 형성되고 바로 하락하면서    10,200원까지 하락했으면(시가대비-500원) 1차매도가는 시가대비 +500원인 11,200원이 됩니다.   이것은 주가가 대칭성이나 균형을 이루려는 성질때문입니다   (11,200원이 고점이 되면 주식은 시가를 기준으로 등락하다가 종가가 시가와 같아지는 +모양이 됨) ***5~7%시가가 형성되고 바로 상승하는 경우에는 추격매수는 무리이며 주식을 보유한사람은     추세가 꺽이고 상승이 둔화되면 매도를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이런 주식의 매수타이밍은 하락시와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10,700원에서 오르기 시작하여 11,300원에서 꺽이기 시작했으면 시가부근이 1차 매수타이밍이며,,    시가를 이탈하면 10,100원정도가 매수시점입니다.      @ 시가가 10%이상 형성된경우.     상한가 초기가 아니면 고점이므로 무조건 매도입니다.    이런경우는 대개 상한가를 진입하게되며 상한가 매수잔량도 많으나 많은만큼 끊임없는 상한가    매도가 물량이 이어져 결국 주가는 고점대량거래를 동반하고 크게 하락하여 매물벽을 형성합니다. @시가가 전일대비 마이너스로 형성되었을때,,,   상승추세가 둔화된경우이며,,,대개 이런경우 어느정도 상승을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상승에서 하락으로 주가가 꺽이는 시점에서 매도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가가 하락중에 있을때 (상승의 경우와 반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전일 주가가 크게 하락하여 음봉을 내고,,     전일대비 1~3% 하락에서 시가가 형성되었을 때는 매도이거나 매수보류입니다.         이런경우는 상승시와 반대로 전일 종가 수준까지 1~2%잠깐 올랐다가 서서히 하락하며서 긴     음봉을 내기 쉽습니다.     @전일 대비 5~7%하락시           관망하면서 판단합니다.      이경우도 상승추세때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면 됩니다. 주가가 바로 상승을 하면 상승이 꺽이는      시점이  매도시기이며,,,주가가 바로 하락하면 하락추세가 둔화되고 상승으로 반전하는 시점이      최적의 매수타이밍이며 눌림목이 되기 쉽습니다.  @전일대비 10%이상하락시    매수시점입니다.     이때는 대개 하한가를 들어가기 쉽지만,,,,하한가 매도물량이 나오면 나오는대로 대기매수세력이    물량을 소화시켜나가게 되며 매도새력이 소진되면 바로 급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일대비 2~3%상승시   최적의 매수타이밍입니다.  이때는 매도세력이 약화되고 매수세가 강한것이므로 장중 2~3%하락조정을 거치고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전일 흔들다가 십자( + )가 난 종목   이런신호가 상승중에 나타나면 잠시 쉬고 재상승하거나 아니면 아니면 하락반전될 수 있으며  하락중에 나타났으면 잠시 쉬었다 다시하락하거나  아니면 상승반전 될수있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이때 매수냐? 매도냐? 홀딩이냐?를 판단할 때 다음날 시가가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만약 상승중인 주식이 십자를 내고 다음날 시가가 플러스로 시작되면 추가상승이므로  보유한 사람은 홀딩이며 잡지 못했던 사람은 매수타이밍이 됩니다.   또한, 하락중인 종목이 십자를 내고 다음날 시가가 플러스로 시작하면 상승으로 반전되는  형세이므로 매수타이밍이며,, 시가가 플러스1~ 3%사이가 안정적인 매수타이밍입니다.   만약, 상승중인 종목이나 하락중인 종목이 십자를 내고 다음날 시가 마이너스로 시작되면  상승이던 종목은 하락하므로 매도타이밍이며, 하락하던종목은 추가하락하므로 매수유보입니다. – 기타 점상한가나 점하한가가 있습니다만   이런경우는 상한가가 밀리거나 하한가가 밀리거나 하더라도   예측하기가 어려우며 순간적으로 주가 변화가 이루어져 매수시기를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한가에서 밀리다가 바로 상한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계속 하락추세만을 타는 경우도 있으며 하한가가 풀려서 상승하다가 계속상승하는 경우도 있고  막판에 다시 하한가로 마감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모든 종목의 동시호가물량이나 시가를 체크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거래량이 늘기시작하는 종목(상승예고),, 전일 강하게 상승했거나 상한가인종목, 상승중에 잠깐 조정중인 종목(전일 일봉이 십자 + ), 하락추세가 둔화되는 종목이나 하락하더라도 이평선이 지지가 될수있는 종목, 하락중 일봉이 십자나 티자가 난종목( + T 추세반전), 등을 중심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하지만,,,누락된 내용이 하나있어 내용을 보충합니다만,,,, 시가와 이동평균선과의 상관관계도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 상승하던 주식이 상승이 둔화되고 어느날 시가가    5일이동평균선아래로 찍히면 바로 (단기) 매도이며,    재매수시점은 10일이나 20일이동평균선이 매수시점이 됩니다.   또한 시가가 20일 바로 아래로 찍히면 중기적인 관점에서 매도입니다  다음 지지선은 60일선이 되며 주가가 60일선까지 내려갈때는 하락폭은 줄고,  단기반등의 흉내도 내지만 지속적인 하락을 하게 됩니다. @ 주가가 하락하던 주식이,,,,- 주식이 하락중이라는 것은 5일선정도는 쉽게 깨져있는 상태 –      20일선이나 60일선위에서 시가가 형성되고 아침부터 풍부한 거래량이 동반하면    상승으로 추세반전이므로 최적의 매수시기가 됩니다.   또한 급상승하던(아니면 조금씩상승)주식이 어느날 하루 긴음봉이나 하한가를 맞는 종목이라도  종가가 5일선이나  20일선을 깨지 않으면 하한가라도 분할매수 해볼필요가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추가상승을 하기위해  겁을 한번 팍주고 다음날 세차게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참고로 시초가의 의미와 관련해서 반드시 기억해 두면 유익한 것은,,,, & 시가를 기준으로 해서 주식이 상승하다 꺽여서 하락하는 경우에는,,,  시가가 지지선 역할을 하게 되므로, 시가를 좀체 깨지 않으면 하락시 매수해 놓으면 장중 조정을 마치고 다시 크게 상승해서 이익을 볼 수 있으며,,, 만약 시가를 깨게되면 이때는 시가가 저항가격대로 작용합니다.따라서 시가를 깨게되면 한차례 깊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고,,시가를 살짝깬 정도에서 이내 시가를회복하면 매수세가 강하므로 분할 매수정도로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시가를 기준으로 해서 주식이 하락하다가 상승반전하게 되면 “시가가 저항가격대”임을 숙지하시기   바라며 시가에서 깊이 빠질 수록 시가 회복이 쉽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위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대강 어느시점이 사야할 시기며, 이익을 챙기거나 손절할 시점이며,물타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 낼 수 있으며,,단순히 손절 기준을,,, 3% 내지 5% 아니면 10%로 막연히 정해 놓는 것은,,,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엇박자만 쳐가면서 투자기간대비 비례해손실만이 늘어가는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아침시가를 보고,,,시가를 기준으로 음봉이 나올 것인지? 양봉이 나올 것인지?아니면 실컷 위아래로 흔들다가 시가로 마감될 것이지를 예측해보는 훈련을 하면 이평선, 거래량, 주가등의 상관관계를 공부하는데 속도가 빨라 지고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예측해보는 기준은 전일 고점이나 저점,이평선위치, 캡, 일봉의 안정성과 균형성,대칭성등을참고해서 훈련을 하면 적중율을 높여 갈 수 있습니다.      위의 동시호가분석은 들어맞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 어떤경우에위와 같은 기법을 세련되고 치밀하게 적용해야 할지는 많은 경험을 통해서하나의 규칙성을 발견하여  선구안을 기르는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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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이동평균선 뜻과 정의 완벽정리|그림으로 배우는 차트 기초 이론

주가를 일정기간식 평균을 해나가면서 주가의 평균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 주가의 장기적인 추세를 보고 싶을 때 60일 이평선을 보면 현재 주가가 과거 2달간의 주가의 추세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볼 수 있다. 만약 60일 이평선의 추세와 현재 주가가 매우 떨어져 있다면 (이격률이 큰 주식) 긴 기간의 주가의 추세에 벗어나 있으므로 주가가 조정을 거쳐서 긴 기간동안의 추세를 회복 하는 경향이 있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골든크로스 – 만약 5일 단기간의 변화가 20일 이평선을 뚫고서 위로 치솟는 다면                     장기간의 주가의 추세가 상승세로 변하는 시점에 왔다는 것이다.                     현재의 시장 상황이 상승세로 접어 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그대로 주가의 황금기가 왔다는 것이다.                    당일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며,                    주가가 양봉을 형성하며 상승중인 종목 추출                    골든크로스 발생 종목 중 몸통이 윗꼬리보다 큰 경우 매도세보다는 매수세가                    우세하며, 추가 상승 가능  60일 이평선 – 60일 씩 묶어서 주가를 평균해 나가면서 60일 평균 주가의 변화를 보여준다.                      2달간 주기로 주가의 변화를 보여준다. 비교적 장기간의 주가의 추세를 보여준다.                      안전한 투자를 위해서는 60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 60일 정도의                      안정적인 추세에 따라야하며 갑자스러운 상승에 현혹 되어서는 안된다.                      60일 선에서 많이 벗어나 올라간 것(이격율 30%이상)은 폭락하게 된다. 120일 이평선 – 4달간 주가의 평균적인 변화를 보여준다. 장기간의 주가의 추세를 보여준다. 20일 이평선 – 20일간 주가의 평균적인 변화. 중기적인 주가의 추세를 보여준다. 5일 이평선 – 5일간 주가의 평균적인 변화. 단기간의 주가의 변화를 보여준다. 장기간의 주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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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작은 손실로 큰 수익 내는 법|손절 기준·리스크 관리·수익 극대화 전략 총정리

여러분…추세 매매를 구사하거나 이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단타로 수익을 못 냅니다. 단타를 잘 치기 위해서라도 추세 매매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합니다.. 단타를 정말 잘 치기 위해서는 분봉 차트를 뚫어지게 쳐다볼 것이 아니라 일봉 차트, 아니 심지어는 수년치 주봉 차트를 오히려  꼼꼼하게 봐야 합니다. 이 자식 또 뜬 구름 잡는 소리 하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 부분은 곧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나는 그런 거 안 봐도 단타로 수익 잘 나더라’ 라고 얘기하시는 분..혹시 그 수익이 나는 때가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던 때가 아니었나요? 여러분….지수가 상승할 때는 돈을 벌었는데, 지수가 하락할 때는 돈을 잃었다면, 사실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그건 여러분이 기법을 잘 구사해서 돈을 번 것이 아니라 시장이 벌어준 거라는 걸 아셔야 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사실 기법이고 나발이고 정말 어이없는 종목만 아니면 그냥 눈감고 10종목 분산해서 사도 수익이 납니다… 물론 하락장에서 상승장보다 돈을 벌기 어려운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따져봤을 때, 여러분이 나름 어떤 기법을 구사한다고 하는데, 상승장에서 지수도 따라가지 못하고 하락장에서는 지수보다 더 빠진다면,매매 구조와 자금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승장에서는 기법이 잘 먹히는데 하락장에서는 기법이 왜 잘 안먹히지?’ 라는 의문의 해답은 99.9%가 종목 선정에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상감기법을 예로 들어보죠. 상승장이건 하락장이건 상한가 치는 놈은 보통 20종목씩은 나오죠? 그래서 나름 상감 기법을 구사한다고 하는데 하락장에서는 왜 여지없이 깨지는 경우가 많을까요? 대장주가 아니라서? 전고점 돌파가 아니라서? 네…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조건을 기계처럼 욀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저런 조건들이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뼈저리게 이해해야만 제대로 종목을 고를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대장주의 조건이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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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추세추종 매매 기법 4편 – 추세를 이용한 실전 투자 전략

오늘은 추세 추종 매매기법의 또 한가지 방법인 모멘텀 매매 기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세가 형성되었는지를 판별하는 방법에는 대단히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어제 포스팅한 것과 같이 특정 구간의 고가를 돌파하는 ‘돌파’ 방식도 있고, 이동평균선이나 MACD  같은 지표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 지금 설명드릴 차트나 일봉의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추세가 어떠한지를 판별하는 방법이 있죠. 각각의 세부적인 방법에는 또 너무나 다양한 세부패턴들이 존재합니다. 자…이렇게 다양한 방법들 중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저의 불변하는 신념은 항상 강조했다시피, 주식 시장에 불변하는 완전한 규칙은 절대 없고, 어떤 방식이 다른 방식에 비해 더 낫냐는 통계적으로도 검증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번에 자세하게 말씀드렸고, 여러분이 동의하건 동의하지 않건 간에 저는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그것을 통계적으로 수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과연 최선의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요? 유일한 방법은 우리의 이성과 논리로 접근해서 그것이 타당한지를 검증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제게 과연 어떤 접근 방식이 가장 주가의 본질적인 움직임을 실제적으로 잘 반영하고, 굳이 딱 한가지 방법만 써야 한다면 어떤 방법을 선택하겠느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차트 패턴을 이용한 모멘텀을 통한 추세 분석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평균선, MACD, RSI, stochastic, ADX, DMI…그리고 여기서 파생되고 결합된 무수한 화려한 보조지표를 왜 안쓰냐고요? 한 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런 것들을 일종의 ‘그림자’라고 봅니다.  그림자라고 봅니다. 그림자라고 봅니다.  뭔가 느낌이 오십니까? 그림자가 무엇입니까? 그림자는 어떤 대상의 속성을 ‘반영’하는 것이지만, 그 대상의 ‘본질’을 그대로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해의 고도와 각도, 시간에 따라 그림자의 위치와 길이는 변덕스럽게 변합니다.  해의 각도가 낮으면 나는 조금만 움직였는데 그림자 길이는 갑자기 늘어나고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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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추세추종 매매 기법 3편 – 추세를 이용한 실전 투자 전략

오늘은 본격적으로 추세 추종 매매 기법의 세부 사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 추세 추종 매매 기법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어떤 단일한 기법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얼마든지 생각하기에 따라 수백가지도 만들수도 있고, 또 그런 기법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런 트레이더들의 기법보다 결코 뒤떨어진다는 법도 없고, 그런 위대한 트레이더들의 방법이 여러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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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추세추종 매매 기법 2편 – 추세를 이용한 실전 투자 전략

지난 번에는 추세 추종 매매법의 규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전에 일반적으로 많이 관심 있어하시는 ‘소위 짧게 먹고 떨 어지는 기술적 기법’과의 차이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추세 추종 매매 기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 것입니다. 포스팅을 하는 동안  추세 추종 매매과  이런 ‘기술적 기법’을 비교해서 언급하는 일이 많을텐데, 편의상 이런 여러가지 기술적 기법들(눌림목,낙폭과대 매수법, 상한가 매매법, 상감, 엔벨롭 등등)은 ‘단타 기법’으로 통칭하겠습니다.  자꾸 길어지는 것 같지만, 본격적인 규칙을 알아보기에 앞서 서론을 또 장황하게 늘어놔야 할 것 같네요. 왜냐하면, 지난 번에도 언급했다시피, 이 ‘추세 추종 매매법’ 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 많이들 구사하시는 ‘단타 기법’ 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매매법이  때문이죠. 바로 음봉에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양봉에 매수하는 것이고, 쌀 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아니고, 비쌀 때 사서 더 비싸게 파는 것이고, 단타기법에서 추격 매수 타이밍이라고 할 때 과감하게 따라붙는 것이고, 단타 기법에서 손절 때리라고 할 때 이 악물고 버티는 기법이고, 단타 기법에서 절호의 매도 찬스라고 떠들어 댈 때 히딩크 감독이 그랬던 것처럼 ‘나는 아직배가 고프다’를 외쳐야 하는 기법이기 때문이죠. 이렇듯, 어떤 의미에서 보면 완전히 다른 기법이기 때문에, 단순히 기법의 근본 원리나 구조, 개념에 대해서 깊이있게 이해하지 못하고, 피상적인 매매 조건이나 기법 공식만을 알고 성급하게 적용하려고만 하면 , 단타 기법에만 익숙해져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엄청난 혼란을 겪게 되고, 이런 상태에서 어중간하게 기법을 적용하다보면,단타 기법도 아니고, 추세 매매 기법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되어서 완전히 바보가 되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추세 추종 매매법의 핵심과 근본 원리는 무엇인지 후벼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정신 바짝차리세요.. 추세 추종 매매법의 핵심 원리는, 1. 주가는 절대로 예측할 수 없다. 2. 현재 상황에서 주가가 오를지 떨어질지도 모르고, 오른다면 얼마나 오를지, 또 떨어지면 얼마나 떨어질지, 2000% 수익이 날지,10분의 1토막이 날지도 전혀 알 수 없다.  3. 오로지 믿는 것 딱 하나는 주가에는 ‘추세’가 존재한다는 것 사실이다. 4. 추세 추종 매매법을 통해 돈을 버는 근본 원리는 절대, 결코, 추세 추종 매매 기법의 공식 때문이 아니라, 나타날지도 안나타날 지도 모르는 주가의 ‘추세’라는 속성을 노리는 것이다.  5. ‘추세’라는 것이 나타날 수도 있고, 안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추세 매매 기법의 원칙에 의해 진입을 했다가 손절을 해도 이것은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 6. 하지만, ‘추세’라는 것이 한 번 강하게 나타나면 얼마나 강하게 나타날 지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노리는 것이다. 7. 손절만 계속 할 수도 있는 상황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추세 매매법의 원리에 비추어 볼 때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 8. 하지만, 손절만 계속 하다가 거덜만 나면 큰일이므로, 기본적으로 손절을 할 때는 강력한 ‘자금관리’규칙이 적용된다. 9. 따라서, 손절 횟수가 많아도 이는 자금 관리 규칙에 의해 엄격하게 통제가 되므로, 손실은 강하게 콘트롤 하는 상태에서, 큰 추세를 노리는 방법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다. 이것이 바로 추세 추종 매매법의 핵심입니다. 제 글을 다 읽어보신 분은 눈치를 채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추세 추종 매매법의 핵심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무엇입니까? 주가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입니까? 지지와 저항대 분석을 통한 반등 지점의 공략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자금 관리’ + ‘수익 구조’입니다. 자금 관리야 워낙 떠들어 댔으니 잘 아실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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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추세추종 매매 기법 1편 – 추세를 이용한 실전 투자 전략

오늘부터는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매매 기술이나 기법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기법에 대해서 새로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될 주제는 ‘추세 추종 매매 기법’ 입니다. 사실 엄밀히 말씀드리자면 이것도 제가 초기에 포스팅하고 관련된 내용을 군데 군데 언급한 적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실 분도 계실 것입니다.  오늘부터는 이 ‘추세 추종형 매매 기법’에 대해서 좀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 추세 추종 매매기법이 굳이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리고, 또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러 기법과는 완전히 다른 기법이라 고 얘기하는 것은, 지금까지 제가 포스팅했던 기법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관심이 많은 기법은 대부분 저점의 매수 급소에서 매수해서 고점에서 매도를 하는 단기 매매 기법들인데 반해, 이 추세 추종 매매 기법이라는 것은 저점에 매수해서 고점에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고점에 매수해서 더 고점에서 매도를 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근본적인 차이라고 한다면, 매매의 패러다임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제가 저번에도 언급했고, 여러분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소위 ‘상감’ 이나 ‘눌림목’ 류의 매매 기법은, 상한가나 장대 양봉과 같은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된 이후 다음날이나 그 다음날 정도에 일시적인 조정을 노려 저점에서 반등을 노려서 반등이후 일정한 수익을 달성하면 매도를 하는 방식이었죠. 즉, 시뻘건 장대 양봉에서 매수하지 않고 조정시에 매수, 즉 음봉 매수가 원칙이라는 것이죠. 반면 추세 추종형 매매법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추세 추종형 매매법에서는 시뻘건 장대 양봉을 보고 달려들면 됩니다. 다음날 조정 받으면 어쩌냐고요? 조정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달려드는게 바로 추세 추종형 매매법입니다. 자 여기까지 말씀드렸다면, 여러분이 지금 또 뭘 궁금해 하시는지 맞춰 보겠습니다. ‘아니…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냐? 단기 매매 기법에서는 조정시에 매수해야 한다고 하고, 추세 추종형에서는 그냥 불기둥보고 달려들라고 하라니….도대체 어쩌란 말이냐? 그럼 오늘 A라는 종목이 상한가를 치면, 지금상황에서 이걸 사라는 말이냐 말라는 말이냐? 사라는 것도 아니고 말라는 것도 아니란 말이냐? 그럼 도대체 어느 기법이 맞는 거란 말이냐?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기법 자체가 완전히 거꾸로라면 단기 매매기법이 맞으면 추세 추종형 기법은 틀린 것이고, 추세 추종형 기법이 맞으면 단기 매매법은 틀린 거란 말이냐? 이런기법이 다 양립할 수 있단 말이냐?’ 라는 것 아닌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양립할 수 있고, 어느 방법을 쓰셔도 됩니다. 이해가 안가시나요? 멍해지시나요? 논리적으로 이해가 가십니까? 그 이유는 이제 차차 알게 되실 겁니다. 나중에는 똑같이 상한가를 친 종목을 가지고 매매를 하셔도 조정시 매수해서 수익을 내실 수도 있고, 상한가보고 달려들어서 매수해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무릎을 탁치시며 알게 되실 겁니다. 말도 안되어 보이는 이런 것을 가능케하는 핵심 요인은 지금 바로 설명드리기에는 너무 길기 때문에 차근차근 알려드리겠지만,’자금 관리’라는 것만 일단은 알고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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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분산투자를 안 하면 위험한 이유

오늘은 잠시 추세 추종형 매매 기법에 대해서는 잠깐 이야기를 멈추고 리스크 관리와 분산투자의 중요성에 대한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가장 중요하다고 했고, 또 바로 위에도 언급했던 자금 관리룰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많은 분들이 실제 매매를 하면서 이미 느끼고 계실 겁니다. 이런 부분의 연장선에서 리스크 관리와 분산투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에 대한 개념이 없고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지, 이를 제대로 못하면 왜 망할 수 밖에 없는 지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기법에만 매달리고, 이 자금관리라는 건 기법에 자신이 없는 초보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생각하는 아마추어 자칭 고수가 아니라면 한 번이라도 이 자금 관리를 제대로 해 보셨다면 이게 얼마나 실제 매매에 있어서 치명적으로 중요한가를 이제는 많은 분들이 어느 정도 느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매매를 막상 해보면 2% 룰을 철저하게 나름대로 지키고, 기법도 충실하게 지킨다고 하는데 손해가 날때 왕창나는 상황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분들이 분명히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이 되어버리면,  그런 분들은 자금 관리룰이 중요한지는 알겠는데, 결국 매매에서 이익을 내느냐 못내느냐는 기법에 달린 것이 아니겠느냐라고 체념을 하게 됩니다. 또한, 역시 이렇게 복잡하게 수학적으로 꼬치꼬치 따져봐야 별게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역시 기법만이 살길이라고 착각을 하게 되는 것이죠….기법에만 매달리고, 자금관리와 비중조절이 막연하게 중요하다라고만 떠드는 사람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자금관리를 나믈 열심히 하시고 분명히 기법도 어느 정도는 한다고 하는데도 자꾸 박살이 나신다면, 제가 한가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절대 기법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뭐? 자금 관리도 아니고 기법도 아니면 도대체 뭐가 문제란 말이냐? 문제는 바로 리스크 관리에 의한 분산 투자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또 관념적이고 뜬 구름 잡는,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훈시 내지는 도덕 책에 나오는 아무 영양가 없는 원론적인 얘기를 하겠구나라고  기법에만 매달린 분은 분명히 생각하실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지금부터 정신차리시고  제대로 한 번 이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 보시면, 리스크 관리에 의한 분산투자, 그리고 그에 결합된 자금관리가 얼마나 여러분의 매매에 있어서 실제적이고도 치명적으로 중요한가, 내 수익이 안나는 이유가 무엇이었는가에 대해서 뼈저리게 깨닫게 되실 겁니다.  여러분은 주식 투자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비단 주식 뿐만 아니라 모든 투기성 금융거래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수익과 희망을 거래하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손실과 리스크를 거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또 쓸데없이 뜬 구름 잡는 얘기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만일 아직도 이런류의 얘기가 여러분께 바로 와 닿지 않는다면 정말로 여러분은 초보입니다….오늘 상한가 먹었다고요? 그래도 초보입니다. 여러분이 주식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를 자평하고 싶으시다면, 자기 자신이게 이 질문을 해 보시면 됩니다. 주식? 그거 당연히 돈 벌려고 하는 거 아니야? 당연히 수익을 거래하는 거 아닌가? 모든 기법도 결국은 수익을 내기 위한 도구가 아닌가? 라고 생각하신다면 정말로 위험한 분이고, 주식의 본질은 리스크를 거래하는 것이고, 기법이건 자금관리건 간에 최대 목표는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아무런 저항없이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신다면 최소한 주식을 할 자격은 되는 것입니다.  왜 주식에서 리스크, 즉 위험 관리가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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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역추세 매매 전략 완벽 이해 – 수익 내는 매매 기법

오늘은 역추세 매매 기법의 원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소위 ‘기법’이라고 하는 것들은 대부분 역추세 매매 기법입니다. 주차연 회원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번지 점프 매매, 기준선 매매, 엔벨롭 매매 모두 다 역추세 매매기법입니다. 나는 책에 나와 있는대로, 기법의 공식대로 그대로 하는데 왜 털릴까? 분명히 며칠 이평선 기준 이격도 얼마에서 매수하라고 해서 했는데 왜 안될까? 며칠 선, 며칠 선에서 분할 매수하면 된다고 했는데, 어쩔 때는 닿지도 않을까? 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문제점이 무엇일까요? 기법의 공식을 몰라서일까요? 아닙니다…공식이 아니라 원리를 몰라서입니다….제가 단언하건대, 설령 기법의 조건, 공식을 토씨 하나도 안틀리게 만족시킨 상태에서 매매를 한다고 해도, 원리를 모르면 절대로 마음이 편안한 매매를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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