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 시장에는 다양한 매매 스타일이 존재하지만, 많은 단타 및 스캘핑 투자자분들께서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3가지 골든타임이 있습니다.
오전 9시 (시초가 매매)
오후 1시 ~ 2시 (중간 추세 매매)
종가 (종가배팅)
이 중에서도 오늘 소개해드릴 방식은 **심리적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비교적 리스크 관리가 쉬운 종가배팅 전략 입니다.
특히 직장인이나 장중 매매가 어려우신 분들께 매우 적합한 방법입니다.
1. 종가배팅이란 무엇인가요?
종가배팅은 말 그대로 장 마감 직전(보통 2시 50분~3시 사이)에 매수하여 다음날 시세를 노리는 전략입니다.
장중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고
하루의 흐름이 어느 정도 확정된 상태에서 진입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마음 편한 매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종가배팅 검색식
아래 조건들은 서로 중복 없이 정리된 완성형 검색식입니다.
1.기본 조건
- 시가총액: 현재 기준 1조 이하
→ 너무 무거운 종목을 제외하여 탄력 있는 종목 선별 - 주가 범위: 전일 종가 1,000원 이상 ~ 20,000,000원 이하
→ 지나치게 저가주/고가주 제외
2. 당일 흐름 조건
- 전일 시가 < 당일 종가
→ 상승 흐름 유지 종목 - 전일 대비 종가 상승률 5% 이상 ~ 10% 이하
→ 너무 과열되지 않은 상승 구간 - 전일 대비 고가 상승률 5% 이상 ~ 10% 이하
→ 장중 강한 움직임 확인
3. 과거 이력 조건 (60일 기준)
- 전일 종가 대비 당일 고가 20% 이상 상승 이력 존재
→ 과거에 강한 시세를 만든 경험이 있는 종목 - 전일 종가 대비 시가 3% 이상 상승 이력 존재
→ 갭상승 경험 확인 - 거래대금 2,000억 이상 발생 이력 1회 이상
→ 시장에서 관심받았던 종목
4. 거래대금 조건
- 일 거래대금 300억 이상 ~ 10조 이하
→ 너무 거래 없는 종목 제외 + 과열 종목 제외
5. 이평선 및 추세 조건
- 종가와 120일선 이격도 50% 이내 근접 경험
→ 과도한 괴리 없는 안정 구간 - 종가(1일) ≥ 120일 이동평균선
→ 중장기 상승 흐름 유지 - 종가(1일) ≥ 5일 이동평균선
→ 단기 상승 추세 유지
3. 핵심
이 검색식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과거에 강하게 움직였던 경험이 있고, 현재는 과열되지 않은 상승 흐름 속에서 거래량이 붙어있는 종목” 을 찾아내는 전략입니다.
A 시가총액:현재가기준 10000십억원 이하
B 주가범위:0일전 종가가 1000 이상 20000000 이하
C 주가비교:[일]1봉전 시가 < 0봉전 종가
D 주가등락률:[일]1봉전(중) 종가대비 0봉전 종가등락률 10%이하
E 주가등락률:[일]1봉전(중) 종가대비 0봉전 종가등락률 5%이상
F 주가등락률:[일]1봉전(중) 종가대비 0봉전 고가등락률 10%이하
G 주가등락률:[일]1봉전(중) 종가대비 0봉전 고가등락률 5%이상
H 기간내 등락률:[일]1봉전 60봉이내에서 전일종가대비당일고가 20% 이상
I 기간내 등락률:[일]1봉전 60봉이내에서 전일종가대비시가 3% 이상
J 기간내 거래대금:[일]1봉전 60봉이내 거래대금 20000이상 1회 이상
K [일]거래대금(일:백만, 분:천) 3000이상 100000000이하
L 이평이격도:[일]0봉전(종가 1, 종가 120) 50%이내 근접 1회이상
M 주가이평비교:[일]0봉전 (종가 1)이평 >= (종가 120)이평 1회이상
N 주가이평비교:[일]0봉전 (종가 1)이평 >= (종가 5)이평 1회이상
A and B and C and D and E and F and G and H and I and J and K and L and M and N
4. 종가배팅 전략의 장점
장중 스트레스 최소화
추세 확인 후 진입 가능
다음날 갭상승 확률 기대
직장인 투자자에게 최적화
5. 꼭 알아야 할 부분은
종가배팅이라고 해서 무조건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 뉴스/공시 확인 필수
- 장 막판 급등 종목은 피하기
- 손절 기준 반드시 설정
- 시장 전체 분위기 체크
특히 지수 하락장에서는 성공 확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6. 끝으로
종가배팅은 화려한 수익보다는 꾸준함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매매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소액으로 테스트해보시고
자신만의 기준을 조금씩 추가해 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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